March 2nd, 2024

Artists’ Networking Brunch

Artists’ Networking Brunch

CoAB—along with Naughty Muse Studios, Taqueria Pendejo and Tell Me Busan—co-organized the first-ever Artists' Networking Brunch, marking a significant milestone in fostering community among Busan's vibrant artistic scene.

The gathering was a meaningful convergence of over 50 multicultural artists and creatives from diverse backgrounds with participants not only from various neighborhoods within Busan but also from other regions.

The brunch served as a unique platform for artists to connect, exchange ideas, and explore potential collaborations. It was a rare opportunity for artists from different disciplines and cultural backgrounds to engage in discussions about their work, share their artistic journeys, and inspire one another. The event also underscored the importance of building a supportive network for artists in Busan.

The inaugural networking event laid the foundation for future gatherings. CoAB is committed to continuing these efforts, recognizing that such events are crucial for the growth and development of the local arts scene.

(Photo credit: Culture Wave Video credit: Tell Me Busan)


코아브는 아티스트 네트워킹 브런치를 너티뮤즈스튜디오, 타케리아 뺀데호, 텔미부산과 함께 최초로 공동 개최하여 부산의 활기찬 예술 커뮤니티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본 행사는 단순한 만남을 넘어, 다양한 배경의 50여 명의 다문화 예술가들과 창작자들이 모여 의미 있는 교류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부산 내 여러 지역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도 많은 예술가들이 참여해, 이번 행사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했습니다.

이 행사를 통하여 예술가들이 서로 연결되고, 아이디어를 교환하며, 협업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독특한 플랫폼을 제공했습니다. 특히, 다양한 분야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예술가들이 모여 그들의 작품과 예술적 여정을 공유하고,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대화의 장이 되었습니다. 또한, 부산에서 예술가들이 보다 광범위한 예술 커뮤니티와 연결될 수 있는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첫 번째 네트워킹 행사는 향후에도 예술가들이 관계를 구축하고, 프로젝트에서 협력하며, 부산의 예술 커뮤니티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중요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코아브는 이러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며, 이와 같은 행사가 지역 예술계의 성장과 발전에 필수적임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본 행사는 너티뮤즈스튜디오, 타케리아 뺀데호, 텔미부산과 함께 기획되었습니다. 

(사진제공 : Culture Wave 영상 제공 : Tell Me Busan)


Artists’ Networking Brunch

Artists’ Networking Brunch

March 2nd, 2024

Busan Youth Week

September 21 – 27, 2024